기획과 촬영 그리고 편집, 업로드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F&B 전문 숏폼 실행사 웨이비컴퍼니입니다.
안녕하세요? 웨이비컴퍼니 이철우 대표입니다.
8년간의 프랜차이즈 마케팅 대행사 운영 6년간의 F&B 마케팅팀 팀장 출신으로 본사 대표님과 가맹점 사장님들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줄 2026년 숏폼 인플루언서 광고 제안 드립니다!
큰 돈을 썼지만 영상 퀄리티도 어디서 본것 같고 파급력은 크게 느끼지 못하겠고….
맞습니다! 문제는 ”지속성의 부재” 입니다.**
인플루언서 마케팅은 '**단 한 번의 대박'**으로 끝나선 안 됩니다. 효과가 좋다고 느껴지면 또 불러야 하고, 괜찮은 인플루언서 두 번만 진행해도 200만~600만 원의 비용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?
